프리큐어를 훔친 자위대원 체포 '좋아했다'

아돌군의 잡설들.|201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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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를 훔친 자위대원 체포 '좋아했다'

아돌군의 잡설들.|2013년 2월 5일

고치현은 4일, 편의점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프리큐어'의 스탬프세트를 훔친 절도 혐의로, 육상자위대젠츠지주둔지(카가와현젠츠지시)에 소속된 남성사무관(40) = 고치시=를 체포하였다. 고치서에 의하면, 사무관은 '프리큐어가 좋았다. 다른 편의점에서도 훔쳤다' 라고 증언하며, 용의를 인정하고 있다. 사무관은 당시, 휴직중이었다. 프리큐어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유치원이나 소학생 여자아이를 중심으로 인기가 있으며, 피해를 입은 편의점에서는 스탬프랠리가 실시중이었다. 체포용의는 3일 오후 6시 15분경, 고치시에 있는 편의점 계산대 근처에 위치했던, 스탬프랠리용 스탬프와 인주세트를 훔친 혐의 사무관은 약 5분뒤, 시내의 다른 편의점에서 스탬프세트를 촬영. 주의를 주자 상품을 가지고 사라져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