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기병 보톰즈 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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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기병 보톰즈 28화
또 쓸데없는 총집편. 하지만 저도 이렇게 날로 먹는 날도 있어야죠. 누구든 키리코를 건드리면 X되는 겁니다. 건드린 사람도 건드린 사람 근처에 있던 사람도 비명횡사 조용히 살려고 해도 자꾸 누가 시비를 걸어. 대화보단 주먹이 앞서는 키리코 경찰이고 나발이고 안 봐줍니다. 그게 다가 아닙니다. 키리코가 잠시 머물렀던 도시는 불바다가 됩니다. 가는 곳마다 지옥으로 만들 기세

또 쓸데없는 총집편. 하지만 저도 이렇게 날로 먹는 날도 있어야죠. 누구든 키리코를 건드리면 X되는 겁니다. 건드린 사람도 건드린 사람 근처에 있던 사람도 비명횡사 조용히 살려고 해도 자꾸 누가 시비를 걸어. 대화보단 주먹이 앞서는 키리코 경찰이고 나발이고 안 봐줍니다. 그게 다가 아닙니다. 키리코가 잠시 머물렀던 도시는 불바다가 됩니다. 가는 곳마다 지옥으로 만들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