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원래 수원 시설 유니폼이 검빨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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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재작년인가부터. 서울 시청은 FC서울에서 유니폼 후원을 받으면서 퍼런색에서 FC서울색으로 바뀜 여자팀하고 남자팀이 다 있는 동네가 드물기에 괜찮은 방법이라 볼 수 있는데 유니폼 겹치는 게 아쉽다. 오늘은 서울 시청이 어웨이 자격이라 그 난해한 라임색. 서울 시청의 컬러가 바뀌면서 팀 컬로도 바뀌었다. 공격은 자제 하고 최대한 수비로 팅겨내다 역습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수원시설관리공단:서울 시청=2:1 [전반] 1:1 켜니까 시청자 수도 적다. 하기야 하는 줄 나도 오늘 알았다. 최소한 여자축구 유소년이나 관계자들은 봐야 하지 싶은데. 골 장면은 전반 5분내에 나온 모양이다. 못 봤다. 박은선과 김나래의 골. 전반 끝나면 보여주겠지. 팀 엠블렘도 바꿨네. 하기야 원래 서울시청 엠블렘을 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