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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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조항우 :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오늘은 누군가 다치거나 쓰러진 일이 없어 다행이다. 기술진이 좋은 차와 좋은 컨디션을 준비해 주었기에 폭염 속에서도 편하게 레이스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 점에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야나기다 마사타카 : 먼저 조항우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고, 팀과 한국타이어에도 축하를 전하고 싶다. 오늘의 결과는 우리 팀에게 최고의 결과였다고 생각하기에 매우 행복한다. 이데유지 : 팀에서 많은 준비를 해주고 노력해주었으나, 아트라스BX 팀이 워낙 잘 했기에 그마저 이겨낼 수는 없었다. 레이스 중에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싶었으나 앞선 선수들이 워낙 빨라 결국 따라잡지는 못했다. Q : 일본에서 팬들이 찾아와 남다른 기분으로 시합에 임했을 것으로 안다 야나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