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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란티스 마츠리 다녀왔습니다.
내려가는 케텍스 안에서 포스팅. 세상 정말 좋아졌네요. ㅇㅅㅇ)=3 뭐, 자세한 내용은 다른 분들이 적으실테니 전 기억나는 것만. 1. 역시 airi 사마. 포스가 장난 아니더군요. 2. ZAQ는 공연 시작 전 영상에서 나온 중2병 오프닝을 다 따라부르는 걸 무대 뒤에서 들으며 엄청 흥분했다고. 물론 실제로도 불렀습니다. 빙글빙글을 실제로 했어...! 3. yozuca 누님은 무려 프린세스 러버 오프닝을... 요즘 애(...)들이라 그런가 이 노래 잘 모르는 듯. 그 뒤엔 약속의 다카포. 아이리와 듀엣으로 아이따이요. 보고 싶다~~ 보다는 보고 싶어~~ 로 하지ㅎ 여튼 한글 패치 성공. 그리고 눈물. 4. n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