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프랑스 소녀 "집에 가고 싶다"... 원치않는 연애에 성노리게 전락 1500여명 추정 IS 소녀들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거 아직도 나오냐" "유미즈루, 유엔 차원에서 제지해야" "오타쿠 키모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