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스 잡설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4년 11월 25일
Posts

히오스 잡설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4년 11월 25일

기존 AOS의 포맷에서 캐주얼을 가능한 한 추구한 것이 익히 알려진 League of Legends이라면 기존 AOS의 포맷까지 무너트려가면서 캐주얼을 추구한 것이 Heroes of Storm이다. 너가 많이 죽어서 경험치를 못먹었어? 너네팀은 경험치를 공유해. 아이템 외우기 힘들어? 아이템 없어. 스킬이나 써서 싸워. 스킬 뭐부터 찍어야될지 모르겠어? 스킬 다 찍어져 있어. 미니언 막타쳐서 돈 모으기 힘들어? 돈 없어 경험치만 먹어도 돼. 킬 못먹어서 아쉬워? 적 죽이는데 기여하면 다 킬로 계산해. 정글몬스터를 왜 죽여야되는지 모르겠어? 그거 죽이고 점령하면 아군이 돼. 뭘 해야 될지 모르겠어? 퀘스트 있으니까 가서 해. 이런 차이점이 히오스를 다른 AOS와 차별화시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