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샵이 열렸어요! 부직샵과 서직샵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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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샵이 열렸어요! 부직샵과 서직샵의 추억
벌써 한달이 지났지만 체감은 일년쯤 지난 것 같은 부스터와 서스터 매직샵의 추억. 정말 우주의 기운을 받아 부스터 막날, 서스터 첫날을 덕친과 함께 당첨되서 다녀왔다. 진짜 온 우주의 기운이 도와줬음... 하지만 부스터는 전원 스탠딩이라 진짜 두려움에 떨면서 갔다. 스탠딩 경험 한번도 없음 ㅋㅋㅋㅋㅋㅋ그런데 살아돌아올 수 있을까? 카린에서 거의 넋이 나가서 커피마시다가 흘리고 온 보조배터리선 찾으러 호텔에 갔다,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으로 향했음. 그 전에 지민이 랩핑으로 된 광고도 구경하고! 여기 롯데선수들이나 그런 광고만 걸어주다가 개인으로 랩핑해주는건 처음이라고 양옆으로 지민이 사진이 촤르륵 도배가 되어 좋았다. 부산의 아들 자랑스럽구나 ㅋㅋㅋㅋ 경기장 건너편에 서 있는 애들 광고버스도 보고. 날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