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은 머리아프고 모바일은 이미 인생이고 온겜은 일퀘만 하고해서 주말엔 야겜이지 라고 하며 실행했는데 4연발 쿠소게 이후 마지막으로 건진것도 H씬퀄은 좋은데 게임성이... 그래도 몬스터 시점 변경은 신박했다 그래도 새로운 시도라도 하는 일본이 부럽다 저런 아마추어들이 있어야 게임업계에 활력이 붙을텐데 [목적은 불순할지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