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1 + 딸, 엄마(장모), 엄마친구... 사고치고 결혼한 남자.. 그리고 와이프와 친구먹을 정도로 젊은 장모.. 그리고 자기 과외선생님이었던 장모의 친구. 내가 봤을땐 그냥 다 동갑들인거 같애.. 배우들이. 1시간정도 사랑과 전쟁 특별판에 좀 야한 장면 투입된 정도의 수준...아니는 커서 엄마라고 불러야 하나 할머니라고 불러야 하나.. 개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