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드라마가 재밌어서 빠져든 반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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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드라마가 재밌어서 빠져든 반나절
어제 반나절은 정말 오랜만에 드라마를 보면서 시간을 보냈네요. 그렇게 명작 명작 소리를 듣다가 이제야 감상하게 된 결혼 못하는 남자(결못남).. 정말 재밌더군요. 왜그리 보라고 난리였는지 이해가 갑니다. 아직 6화까지밖에 못 봐서 오늘도 밤새서 마저 봐야겠습니다 헣헣. 아 이거 다음에 볼 일드도 찾아야하는데.. 요즘 왜이리 일드가 땡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애니를 너무 본 반작용인가? 케이조쿠2도 토다 에리카 때문에 일단 1화는 봤는데.. 그닥 끌리진 않네요. 1을 안봐서 그런가(엄청 옛날작이던데). 그래도 볼 일드 안보이면 일단은 볼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