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로 병원 마비 환자 사망 첫 랜섬웨어 살해 발생

virustotal|2020년 9월 21일
Posts

랜섬웨어로 병원 마비 환자 사망 첫 랜섬웨어 살해 발생

virustotal|2020년 9월 21일

실수라고 복호화 코드 줬으나 사망 해커 종적을 상도를 안지킨 해커 추적당할거 같은데 사람이 어느정도 선이 있는데 이로 인해 하루에 최대 120건의 수술을 진행할 수 있던 뒤셀도르프 대학병원은 수술 가능 건수가 10건 이하로 줄어드는 의료마비 사태를 맞았다. 병원 마비로 수술이 어려워지자 경찰은 해커들에게 연락을 취해 대학이 아닌 병원을 마비시켰다고 전달했다. 이에 해커들은 암호를 해독할 수 있는 디지털 키를 넘겨줬다. 현재 병원 시스템은 모두 복원됐고 의료 서비스도 정상화됐다. 독일 검찰은 랜섬웨어를 유포한 해커들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로 수사를 시작했다. 해커들은 암호 해독키를 넘겨준 후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에서 랜섬웨어로 환자가 사망한 것은 첫 사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