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커 매장 지나다가 예뻐서 찍은 직촬샷. 현아 데뷔 이래 가장 청순한 분위기의 화보가 아닌가 싶습니다.제가 여자였으면 진즉에 낚여서 플랫슈즈 하나 샀을 듯(......) 그리고 며칠 후에 다시 지나다가 보니......비어 있었던 건물 벽 측면을 초대형으로 아예 덮어버렸더군요(......) 그래, 그럴 만하지...... 나라도 덮고 싶었을 거야, 응...... ※ 직촬샷이 아닌 화보 원본 이미지를 제대로 감상하실 분은 슈마커 매거진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