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4갑 클리어. 험난한 철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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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4갑 클리어. 험난한 철바닥!

[칸코레] E-4갑 클리어. 험난한 철바닥!

"안심해라. 칼등으로 쳤다." (팝콘 씹는 소리) ...진짜 험난했습니다. 막트는 어쩔 수 없이 야전 2연속 루트를 탔는데 심심하면 머파가 나니 멘탈이 아주 심하게 갈리더군요. 2번째 야전방에서 마야가 대파가 났는데 이게 신의 한 수가 될 줄이야... 마야에게 여신을 넣어놔서 다시 부활 성공해서는... 북-괴와 최고의 히에에가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파워하게 캐리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당분간 자신을 위한 행위(?)를 할 땐 마야느님의 얇은 책으로만 할 것을 엄숙히 선언하는 바입니다.(진지, 엄격) 진짜 고맙다 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