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인터넷을 할수있다고 기대하고 온 태영호아들

virustotal|2017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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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인터넷을 할수있다고 기대하고 온 태영호아들

마음대로 인터넷을 할수있다고 기대하고 온 태영호아들

virustotal|2017년 1월 2일

- 아들에게 '잘 살아 보자' 했더니… "그럼 이제부터 인터넷·책·영화 마음대로 볼 수 있죠?"라 물어 北 젊은이에겐 이게 잘 사는 것 ―영국에서 탈출할 때 두 아들에게는 어떻게 설명했나. "영국 대사관을 벗어나면서 '너희에게서 노예의 사슬을 벗겨주겠다. 잘 살아 봐라'고 했더니 애들이 '그럼 이제부터 인터넷도 마음대로 하고, 영화도 마음대로 보고, 책도 마음대로 보고 이렇게 되는 거죠'라고 하더라. 난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집도 사고 차도 살 수 있다'는 의미에서 얘기했는데,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잘 산다'는 의미는 다른 것 같다." 어서워 처음이지 물론 정은이가 감시하는것보단 꿀빠는건데 이제 인터넷에 나는 안양에 사는 이준영이다 라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