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 점프를 하다 Bungee Jumping Of Their Own, 2000_'20.3

풍달이 窓 |2020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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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점프를 하다 Bungee Jumping Of Their Own, 2000_'20.3

풍달이 窓 |2020년 3월 9일

[멜로,로멘스, 101분] 당시에 동성애 영화로 오해를 받았다는 ^^; 억측은 있을 수 있으나.... 서로가 모르는 교통사고로 '정리되지 않은 사랑'에 대한 아쉬움, 짙은 미련이 만들어 낸 환상의 표출이 아니었는지... 벌써 20년전 영화네 요즘 유명세를 탄 배우들의 얼굴들이 보인다. 남궁 민, 홍 수현, 故전 미선.... " 이 줄은 세상인데 이 세상 아무곳에다 작은 바늘 하나를 세우고 하늘에서 아주 작은 밀씨 하나를 뿌렸을 때 그게 그 바늘에 꽃일 확률.. 그 계산도 안되는 확률로 만나는게 인연이다" " 태희야.. 왜.. 어째서 넌.. 날 조금도.. 기억하지 못하니? 난 이렇게 널 느끼는데.. 널 이렇게 알아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