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놈의 야구 vs 안되는 놈의 야구

Furrydom|201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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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놈의 야구 vs 안되는 놈의 야구

Furrydom|2012년 4월 20일

주중 3연전을 주로 한화경기를 봤지만 실험실 후배중에 두산팬이 있어서 삼성vs두산 경기도 봤습니다. 보고 느낀 점을 좀 적어보자면 1. 선발 두산 - 임태훈, 이용찬, 니퍼트. 니퍼트는 에이스지만 나머지 둘은 좀 긴가민가한 상황. 삼성 - 장원삼, 윤성환, 탈보트. 짝원삼, 삼성의 우완 에이스 윤성환, 메이저경력 있는 탈보트 결과 -> 상대적으로 네임밸류가 딸리던 두산쪽 선발진은 18이닝간 15삼진을 합작하면서 단 2실점만 허용. 삼성은 전원 4실점 이상 허용. 2. 불펜 불펜은 뭐 그냥저냥.... 특이할 점이라면 이전까지 욕쳐먹던 이혜천이 갑자기 대 삼성 최종병기로 변신해서는 3일간 사사구 하나 제외하면 완전히 틀어막음. (서동환은 지난주에 너무 무리했는지 똥을 뿌직뿌직) 반면 권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