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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압지, 첨성대, 교동
첨성대...근처에는 대륙에서 온 단체관광객들 앞에서 가이드가 설명해 주는 관광객 무리가 있었다... 녹조라떼 색깔 안압지(동궁과 월지 라고 이름 바뀜;;;)... 10월 한달간 경주 전체 관광지에 입장료 무료라고함..(현대호텔이 1박에 8만언이었는데 불이 거의 꺼져있었;;;ㅠㅜ) 잉어떼들... 계림?? 본진 때 유리창이 와장창 무너진 디스커버리 매장... 사실은 그곳만 유리창 깨지고 다른 곳은 죄다 멀쩡했음.... 논.. 미국인 관광객..(미국영어를 썼음;;) 신기한게, 서울에서보다도 백인관광객을 많이 본듯..불어 쓰는 사람도 있었음., 교동 최부자고택 교동 근처 냇가. 오랜 비와 지진 여파로 관광객이 없는 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