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 Order: SVU "Girl Dishon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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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 Order: SVU "Girl Dishonored"
회의 시간은 다가오고, 점심 사러 갈 시간은 애매해서 그래뉼바를 야금야금 먹으면서 이번주 로앤오더 에피소드에 대해 써보기로 한다. 내용 누설도 포함. 사진은 여전히 제일 좋아하고 제일 귀여운 바바 검사. 이번주의 명대사는 순진한 척 눈을 깜박거리면서 형사들한데 "아 그럼 다른 피해자들 너희가 좀 찾아보면 되겠네" 그래서 형사들이 반발하자, "뭐야, NYPD에서 벌써 트로이의 목마 다 써버린거야?" 하고 반문하던 그거. 조금 다른 얘기지만 지난주 금요일 예전의 직장동료이자 동네친구'ㅅ'인 모군의 집에 놀러갔는데 배경음악, 아니 배경소리로 드라마 그 겨울을 틀어놨다. 이런 걸 역 문화충격이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보는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느낀 건: 등장인물이 다들 빈틈없이 꾸미고 나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