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벨름 5화

그란벨름 5화

지금까지 이런 조종방식은 없었다... 이것은 가야금인가 로봇인가...? 잠깐의 재정비가 지나가고 이번 시간은 싸움이 재개된 시간, 직전의 배틀과는 다소 달라진 상황에서 맞이하게 된 배틀이었는데요... 판이 짜임에 따라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을 보여주었습니다만 아직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점들이 계속 신경 쓰이게 해서 온전히 배틀에 집중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이번 화 들어서는 흐름이 더욱 부자연스러워졌다는 느낌입니다... 후반부로 넘어오면서 나타난 상황 변화에 대해서 좀처럼 개연성을 못 찾겠더이다... 그리고 그 문제는 종반부의 위기 단계에 와서 더욱 심해졌던 바, 비로소 진실이 밝혀지는 단계에 온 듯했지만 여기까지 오는 과정이 영 자연스럽지 못했던 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