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요 유럽 6-A 암스테르담(네덜란드), 야간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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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유럽 6-A 암스테르담(네덜란드), 야간열차
유레일은 방송이 매역마다 있지않고, 전광판 표시도 별로 없다. 시간에 맞춰서 내릴 준비를 하고, 게이트로 이동해서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앤트워프 역에 잘못 내렸다. 자다가 여기인가? 하고 허겁지겁 내렸던것! 내리고도 멍하다가; international 기차 예약하는 곳에서 도움을 받아서, 1시간 후에 일반 열차를 타고, 30분후 다른 역에서 출발하려는 기차를 다시 타고, 암스테르담에 도착했다. 헉헉 (유레일 패스가 있으면 예약없이 국제기차를 탈 수 있다. 다만 자리가 없을수도 있지만) 암스테르담역 코인락커에 캐리어를 넣고, 트램을 타러갔다. 암스테르담 시내는 매우 작아서, 트램으로 다니거나. 일반인들은 자전거를 무지하게 타고다녔다. 반고흐 미술관에 간다는 사실 자체로 가슴이 뛰었지. 건물 외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