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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05)
(슬슬 이온이 쓰는 책에 대한 윤곽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이온 : 전에 개의 그림을 그렸을 때, 네리코상이 말했었어 이온 : 와아, 이건...... 그러니까........ 뭐다냐 라고.... 이온 : 동물이라고도 인식 되어지지 못 했을때에는 쇼크를 뛰어 넘어서 웃어버렸어 (.........;;;) 이온 : 버섯은 굉장히 몸에 좋다고 이온 : 어쨌든, 장속을 청소해주는 음식이래 이온 : 이렇게 맛있는데, 몸에도 좋다면, 매일이라도 먹고 싶을 정도야 (이온 작업은 잘 되가?) 이온 : 훗후후후후~♪ 응~ 좋은 색! 이온 : 새빨갛게 된 철을 망치로 두들기는건 왠지 좋네 이온 : 지금은 내 방식대로지만, 할 수 있다면 본업의 사람에게 제자로 들어가서 배우고 싶을 정도야 이온 : 네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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