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잡아넣음
Post
원문 보기 →손으로 잡아넣음
오늘 같은 날은 차를 갖고 나오지 말았어야 했었지만, 어찌되었든 돌려는 놔야지 어떻게든 되었습니다. 위쪽 파란색 커버를 손으로 잡아 뽑고, 사이드미러 틀을 아래쪽 카메라 틀과 손으로 맞춰 집어넣은다음 다시 커버를 원래대로. 음 근데 카메라가 살짝 틀어졌네요. 계약했던 딜러 아주머니(.)에게 장착해줬던 업체를 다시 물어봐서 초점만 맞추면 1~2년은 버틸 듯 합니다.
Related Posts
3 posts
"셀토스, 코나와 경쟁했지만.." 결국 단종되는 국산 소형 SUV, 2027 르노 아르카나(XM3)
"셀토스, 코나와 경쟁했지만.." 결국 단종되는 국산 소형 SUV '2027 르노 아르카나(XM3)' 안녕하세요. 자동차 전문 인플루언서, 블로거 범범입니다. 한때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출시 자체가 신선했던 모델을 꼽으라면 단연 르노 아르카나, 구 XM3였습니다. 셀토스와 코나가 정통 소형 SUV 흐름을 이끌던 시기에, XM3는 쿠페형 루프라인과 세련된 비율로 완전히 다른 길을 걸었죠. 실제로 출시 초반에는 '국산차 같지 않은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존재감이 분명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시장 분위기는 달라졌고, 이제는 2027 르노 아르카나 단종 수순이라는 소식이 들리고 있죠. 르노 XM3가 주.......

"신차 2천만원대 디자인 가장 예쁘다는 차" 르노 아르카나 GTE 아이코닉 리뷰
안녕하세요. 네이버 자동차 인플루언서, 유현태입니다. 이번에 리뷰를 준비해 본 차종은 르노 코리아의 2026 아르카나 1.6 GTe 아이코닉 트림입니다. 기아 셀토스나 현대 코나와 같은 소형 SUV 시장이 다소 식상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에게 아르카나는 언제나 신선한 대안이 되어주곤 합니다. 특히 르노 코리아의 리브랜딩 이후 아르카나로 차명을 변경한 이후에는 새로운 로장주 엠블럼과 F1 다이내믹 블레이드 범퍼를 일반 가솔린 사양에도 적용하면서, 더욱 완성도 높은 쿠페형 SUV의 디자인을 누릴 수 있는 유러피언 크로스오버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아르카나라는 이름은 라틴어 '아르카눔(Arcanum)'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XM3 언덕에서 정차후 출발시 떨림 현상: DCT 미션의 고질병일까? 원인과 해결책 완벽 분석
언덕길에서 신호 대기를 하다가 다시 출발할 때, 차가 부드럽게 나가지 않고 덜덜거리며 떨리는 경험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특히 XM3 1.3 터보 RE Signature 모델과 같은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 장착 차량을 운행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종종 언급되는 이슈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마치 수동 트럭(포터)의 클러치 조작이 미숙할 때 시동이 꺼질 듯 덜덜거리는 그 느낌은 운전자에게 상당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줍니다. 평지에서는 매끄럽게 잘 나가는데 유독 언덕에서만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면, 이는 차량의 구동 계통 특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오늘은 XM3 언덕에서 정차후 출발시 떨림 현상의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