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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먹은 세트 아이템.
공팟 고블린이 준 갑옷. 파티속도가 매우 느렸지만, 이걸 먹었기에 꾹 참고 돌았습니다. 오오, 임모탈 갑옷 입니다. 오늘 장비좀 되는 바바님한테 들어보니 1억에서 좀 더 받을거라 하는데 과연 :p 요새 파티플을 중점적으로 돌면서 창고를 최대한 비워두고 인벤차는데로 창고에 쑤셔넣고 다시 사냥에 참여- 이런식을 반복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뭐 알다시피 건질수 있는건 0. 최근에 돌게된 깃팟. 예전부터 익히 이름으로는 들어왔으나 실제로 돌아보니 왜 도는지 알게된 케이스. 이걸 돌고 아 정수는 이제 모으나마나인가-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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