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병을 앓는 현대인에게 따뜻한 한마디 '괜찮아, 사랑이야'

중독...|2014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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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을 앓는 현대인에게 따뜻한 한마디 '괜찮아, 사랑이야'

마음의 병을 앓는 현대인에게 따뜻한 한마디 '괜찮아, 사랑이야'

중독...|2014년 8월 8일

"우리의 지난 상처가, 트라우마가 현재 우리의 발목을 잡는다." 주변에 정신병 걸린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선뜻 그렇다고 대답할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대다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을테고, 설령 있다 하더라도 타인에게 알리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우리에게 한 드라마가 묻는다. 왜 암에 걸렸다는 사람에게는 "어머 어떻게 해~"하며 걱정스런 눈빛을 보내고, 정신병에 걸린 사람에게는 "어머 이상해~"라며 피하려고 하냐고. 손가락 하나 베어도 약에 밴드에 요란을 떨며 치료를 하면서, 곪을대로 곪아 아픈 마음에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냐고. "괜찮아, 사랑이야"이다. 티비나 뉴스를 보면, 세상에는 미친 사람들 투성이이다. 각종 범죄들은 이해할 수 있는 상식선을 이미 벗어나있고, 그들이 범죄를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