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asssin's Creed 3

The Smoking Bar|2013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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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sin's Creed 3

Assasssin's Creed 3

The Smoking Bar|2013년 4월 8일

오랫만입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군요. 11월부터 시작하여 이런저런 게임으로 인해 미뤄두었던 어쌔신크리드3을 드디어 클리어 하였군요. 이전 포스팅에 적은대로의 스케쥴이 되어야 도리인줄로 아나, 1년전에 한 게임을 이제와서 리뷰할려니 기억이 하나도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기회에 하도록하고... 이번에 클리어한 어쌔신크리드3을 리뷰하도록 하죠. 선악과를 둘러싼 템플러와 형제단의 전쟁은 돌고돌아 1700년대 미국으로 최종대결의 무대를 옮깁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스토리의 전개는 더 대단해지고 암살자의 능력도 더 대단해진것 같습니다. 특히 인디언의 피를 이어받은 코너 켄웨이의 특출난 능력은...지난 포스팅에서 다룬적이 있기 때문에 길게 설명은 않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난 포스팅에 다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