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76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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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761화
사실 이 에피소드의 리뷰가 늦은 건 제 스케줄 문제도 있지만, 지역 홍보물 주제에 관련 힌트들이 너무 많아서 찍을 게 너무 많아서 그랬습니다. 아무튼 카나자와와 카가 시의 축제인 카가햐쿠만고쿠 축제에 연동해서 미스터리 투어를 개최하기 위해 코고로에게 관광협회 측에서 협조를 구한 모양입니다.현실의 이사카와 현 관계자들이 관광객 유치하려고 코난의 사건 무대로 현을 희생시키려는 아이러니함. 좌측의 5명이 모두 이번 이벤트를 위한 관계자들입니다.중앙부터 타니모토 유조, 그 다음 미야자와 모에코까지는 관광협회 직원, 다음 순서대로 타도코로 유야, 쿠라니시 오사무, 아키야마 하루미는 이벤트 회사 사원입니다. 각각 히지카타 마사토 씨, 이이즈카 마유미 씨, 히로모리 신고 씨, 야스모토 히로키 씨, 나미오카 아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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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名探偵コナン'(명탐정 코난) 108권. 어려지는 약의 조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4월 8일 소년선데이 19호에 실린 ‘명탐정 코난’ 1160화에는 다소 중요한 복선이 한 장면 실렸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 그 장면은 코난과 얘기하던 란이 코난에게 “조금 코막힌 소리를 내는데 괜찮아?”라고 하는데 코난은 자신이 코맹맹이 소리를 낸다는 자각이 없는 듯 하고 란은 속으로 ‘코난도 신이치와 마찬가지로 의외로 감기걸린 자각이 없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 장면은 코난을 팔로업하는 사람들이 ‘혹시…’ 하고 기다려오던 장면이었습니다. 그동안에 펼쳐졌던 이야기의 한가지 모순을 해결해 주는 것이었거든요. 차근차근히 쫓.......

극장판 3기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재 더빙 CGV 단독 개봉 영화 2주차 특전 렌티큘러 랜덤 증정
1999년 세기말에 일본에서 개봉을 하였던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 3탄인 는 놀랍게도 재개봉이 아니라, 한국 극장가에서는 첫 개봉을 하는 작품입니다. 당시에는 디즈니(픽사)를 제외하고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돈 주고 극장에서 본다는 건 덕후들만 하는 일이며 로컬 라이징과 어른들의 문제로 개봉을 하지 못습니다. 사실 요즘의 은 만화라는 점을 감안해도 너무 무리한 액션신들과 그래도 명색이 추리 만화로 시작되었는데 추리적 요소는 매 극장판이 나올 때마다 줄어드는 추세지요. 때문에 흥행은 새로운 극장판이 나올 때마다 신기록을 경신하는 편이지만, 작품성에서는 몇몇 작품을 빼.......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 코난 극장판은 초기작들이 레전드다. 재개봉 아닌,극장최초개봉후기. 눈동자속의 암살자도 개봉해주길.
최근 CGV 단독개봉한 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초반 3기 극장판으로 1999년 작품'인데, 한국에선 27년만의 극장최초개봉이라고 합니다. 더빙판/자막판으로 모두 개봉 중으로, [자막판]으로 관람했으며, [4K 리마스터링]으로 개봉했네요. 는 '괴도 키드'가 나오고, 여기에 '핫토리'까지 합류하며, [메모리즈 에그]라는 러시아 왕조의 유산이자 보물을 두고 수수께끼를 풀어야하는 등 여러 에피가 합쳐지면서 재미가 극대화된 작품입니다. OTT에서도 볼 수 있지만, 역시 극장에서 보는게 좀 더 재밌더군요. 물론, 저는 이 작품을 본 적이 없었기에 신작과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