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대 남자의 힘의 표상-이대근과 신일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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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 남자의 힘의 표상-이대근과 신일룡
이웃분이 과거 남자같은 배우들 이야기를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마초적인 구시대적 기준이지만 남자답다고 하는 배우는 두 사람이 있다. 요새 같으면 한남. 마초적. 구세대라고 하겠지만 사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부인할수는 없는 것이고. 아닌말로 지금 꽃미남 배우들이 과거나 미래에는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런 섹시미 이외에도 기본적인 연기력까지 감안하면 나는 두 사람을 남자의 힘의 표상으로 삼는다 지금이야 방송 체제가 바뀌었지만 이전에 어린이 프로(!!!) 하기 "전"에 뉴스 시간 끝나고는 주로 약광고를 했었다. 주로 뽀뽀뽀 시작하기 전에 유아들 대상 영양제나 그 시간 즈음 출근 준비하면서 광고보시는 어른들을 생각해서 주로 남성용 자양 강장제나 피로 회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