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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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쓰라고!

반면 개인주의라는 평도 과거 일을 돌아보면 일부분은 사실. 모 선수는 김동주에 대해 “시즌 때 방망이 스폰서에서 나오는 배트 티켓 여유분이 꽤 많았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주위에서 티켓을 좀 나눠줄 수 있는지 묻자 현금화해야 한다며 매몰차게 거절하더라. 잘 나갈 때 대인배적인 씀씀이를 보여줬더라면 어땠을까 싶다”라며 과거 김동주의 실책을 안타까워했다. 이제서야 본 기산데 이런것도 있었군요(...) 김현수야 절친한테 한 농담이었지... 뭐 김동주도 농담이었을수도 있지만 김돈줘라는 명성아닌 명성덕에 쓴웃음이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