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더루이간즈 호텔

|2016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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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더루이간즈 호텔

후쿠오카 더루이간즈 호텔

|2016년 3월 28일

하카타역에서 무료셔틀버스를 타고 도착한 더루이간즈 호텔.야자수와 바다가 마치 휴양지로 유명한 섬에 간 듯한 느낌이었다. 호텔방은 깔끔하고 방에 테라스도 딸려있어서 좋았다. 이곳은 1층에 있는 조식 먹는 곳.호텔은 잠자리와 함께 조식이 맛있는지도 고려대상인데이곳의 조식도 맛있었다. 제일 맛있었고 아직도 계속 생각나는 건 초코크로아상과 저 버터.짭짤하면서 부드럽게 발리는 저 버터가 너무 맛나서 몇 개씩 가져다 발라먹었는데검색을 해봐도 무슨 버터인지 모르겠다......ㅠㅠ 이 호텔의 안 좋은 점은 주변에 갈 곳이 없다는 것이다.편의점도 없고. 저녁은 더더욱 먹을 곳이 없어서 호텔 안에서 해결해야 했다.푸아그라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