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박빙여리 [薄氷如履]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30일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박빙여리 [薄氷如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박빙여리 [薄氷如履]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3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박빙여리 [薄氷如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박빙여리 [薄氷如履] #박빙여리# [薄氷如履] [엷을 박/얼음 빙/같을 여/밟을 리] ☞엷은 얼음을 밟듯이 세상의 처세에 조심함.아주 위태로운 상황.이 말은 봄날에 살얼음을 밟고 연못을 건너가듯 매우 위험함이나 위험을 느낀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동]如履薄氷(여리박빙)/ 風前燈火(풍전등화)/풍전등촉(風前燈燭)/풍전지등(風前之燈)/ 百尺竿頭(백척간두)/ 절체절명(絶切絶命:몸도 목숨도 다 되어 살아날 길이 없게 된 막다른 처지)/낭패불감(狼狽不堪: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감한 처지)/명재경각(命在頃刻:거의 죽게 되어 숨이 곧 넘어갈 지경)/일촉즉.......

Related Posts

3 posts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과천애문화|2026년 3월 21일|교육/학문

한비자의 처세술#에 나오는 吹毛覓疵# 취모멱자# 이 사자성어는 취모멱자  吹毛覓疵# 불취      吹 터럭모    毛 찾을 멱   覓 허물 자   疵 과천할매# 사자성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