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도시락과 괌 남부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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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과 괌 남부 드라이브
두두는 하루에 하나씩.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다. 괌에 요거트까지 가져가는 건오버인 것 같아, 현지에서 사다 먹였다.넙죽넙죽 잘 먹더라. 블루베리.알이 굉장히 탱글하고. 새콤달콤하다. 블루베리와 딸기는지금 한국에서 먹을 수 없는 것들.부지런히 사다가, 두두도 먹이고.남편과 나도 먹었다. 둘째 날. 두두의 점심 도시락. 흰밥/달걀프라이/ 카레 후식으로 과일 싱싱한 딸기와 블루베리색감이 예뻐서 따로 찍어봤다. 이케아에서 저렴하게 주고 산 보냉가방.어깨 끈이 달려있어서 편하다. 여행 짐을 쌀 때.이 가방에 두두 식사들을 냉동해서 넣고.얼음팩 하나 더 추가해서 캐리어에 담아왔다. 괌에 도착해서는내용물을 냉장고로 옮기고.두두 도시락과 간식을 넣어 다녔는데굉장히 유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