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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WOT] 아직은 관짝에 못박지 마라...](https://img.zoomtrend.com/2014/08/03/b0015900_53de4deade8b5.jpg)
[WOT] 아직은 관짝에 못박지 마라...
어느 게임이나 마찬가지지만, 개발사가 생각하는 벨런스 = 게이머가 생각하는 벨런스 공식이 성립할 수는 없다. 어느쪽이 맞다 틀리다를 이야기하기는 애매하고, 결국은 양자간의 절충점을 찾는게 좋은 벨런스 조절이 아닐까? 지난 대대적인 패치로 자주포 들이 장례실을 치뤘다고 하지만, 최근에 다시 부활... 네코로맨서 세르비의 주문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일단 즐길 사람은 즐긴다라는 사실이 첫번째. 자줒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두번째. 간혹가다 터지는 자줒포의 포텐에 반한 사람이 세번째. 트리는 일단 개발하고 보자라는 사람이 네번째.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의 자주 개발이 다섯번째. 정도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골드로 살수 있는 골탱들도 마찬가지, 이런저런 이유로 버프/혹은 너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