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무라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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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라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차오르는 절망, 목구멍까지 차올라오는 통곡과 절규. 자신이 모든 것을 바쳐서 해온 일들이 무의미했음을 깨달았을때 찾아오는 회한, 후회. 바로 이것이야말로 희망과 절망의 상전이 (Presented by UROBUCHI GEN) 나한테 크게 땡기는 캐릭터는 아니었지만...... 이장면의 그녀를 보면 뭐랄까, 가슴 속 깊이 끓어오르는 뭔가를 느낍니다. 소울 젬이 슬픔과 절망으로 차오르는걸 바라보는 아케미 호무라의 얼굴을 보면서 느끼는걸 설명하기는 좀 힘든데, 이걸 가능한한 간단히 축약하자면...... 정신적으로 발기♂하는 기분 .....이랄까요?[...] 아니 뭐, 진짜 달리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넵. 딱 이거다! 하고 와닿는 느낌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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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드라 1주년
오늘로 출시 1주년을 맞은 마마마의 두번째 모바겜이자 마기레코의 정신적 후속작 마기아 엑세드라(마도드라). 출시 초기부터 나사빠진 운영과 얼마도, 악무라 1년도 채 안되어 조기 출시로 평가나 매출 면에서 부진을 겪다가 근래 들어 외양간을 고치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1주년 기념 캐릭터가 공개되었는데 기존 마기레코에 등장하지않았고 마도드라에서 수록되는 마기레코의 프리퀄 스토리인 크레센트 메모리아의 주역 두명인 요아케 스미레(이토 미쿠)와 히구레 후우카(토요타 모에)가 되었습니다. 일단 공개된 비주얼과 성능은 ㅆㅅㅌㅊ이지만 극강의 캐시카우이자 사실상 최후의 카드인 얼마도, 악무라 다 써버린 후에 미묘함이 더 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