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구질구질한 이야기.

甘い歌。|2014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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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구질구질한 이야기.

[마비노기] 구질구질한 이야기.

甘い歌。|2014년 8월 18일

전 원래 변명을 잘 안합니다. 이유는, 변명을 하다보면 어짜피 내 중심으로 말이 흐르고, 그러다보면 변명이 변명이 아닌 자기 비호로 가게 되기 때문이죠. 사실 타인에게 보이는 시선을 그닥 신경쓰지 않는 제 성격탓도 있는 것 같지만. 아무튼, 최근에 몇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주위에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사건의 경과를 사실 가감없이 적어볼랍니다. 뭐, 어짜피 이야기 하자면 구질구질한 이야기입니다. 이하는 경어체는 생략합니다. 그래. 서른이나 되서 이런걸로 상처받는 것도 웃기는 일인지도. 파라다이스 단톡방(이라 쓰기도 이젠 민망하다)에 이젠 서로 길드가 뿔뿔이 흩어진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있었다. 그래. 내 실수지. 길드 단톡방이라 생각하고 신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