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전 넥센 승리

4차전 넥센 승리

날 가져가줘요! 밴헤켄! 우엉엉엉!!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밴헤켄이 7이닝 2피안타 1실점 80개의 투구를 선보이며 넥센의 9: 3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퍼펙트 게임 나오는줄 알았지만 지나친 넥레발은 언제나 건강에 해롭지요.(...) -간만에 타선이 활활 타오르는 경기였습니다. 넥센에 언제나 관대한 마르틴 루터, 아니 마틴이 1.1이닝 4실점을 기록했으며 마틴이 쌓은 장작을 끄려 등판한 배영수는 한국시리즈 최다 등판 기록을 세우며 분식회계에 홈런 두방을 맞았습니다 -유한준은 정말 최고의 시즌을 맞이하고 있음을 오늘 경기로 증명했습니다. -차우찬은 역시 차르봄바. 초구부터 홈런을 맞으며 비핵화선언 탈퇴를 재확인 했습니다. -한현희는 역시나 불안. LG 좌타라인보단 역시 삼성 좌타라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