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마이너리그 직관기-네이트 피어슨 트리플A 데뷔경기: 로체스터 레드윙스 대 버팔로 바이슨스

페이토공국 홈페이지|2020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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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이너리그 직관기-네이트 피어슨 트리플A 데뷔경기: 로체스터 레드윙스 대 버팔로 바이슨스

페이토공국 홈페이지|2020년 7월 30일

2019년 8월 20일 화요일, 뉴욕 로체스터 프론티어 필드. 마이너리그 베이스볼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 대 버팔로 바이슨스. 첫 마이너리그 직관기. 버팔로 바이슨스와의 경기를 앞둔 로체스터 레드윙스의 홈구장 프론티어 필드. 두 팀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의 트리플A 팀이며, 레드윙스는 한국 팬들에게는 박병호가 마이너로 내려와서 머물렀던 (썩 유쾌하진 않은) 기억도 있는 팀이다.경기장은 한국의 목동구장 정도의 느낌을 생각하면 될 듯하다. 외야에는 관중석이 없다. 그동안 머리로만 생각해왔던 전형적인(?) 트리플A 구장이다. 누군가에게 야구장은 앰프소리로 시끄러운 기억이지만, 누군가에는 그냥 잔디밭에 대자로 뻗은 기억이다. 80명 한정이었나? 15달러를 더 내고 경기 시작 전 돼지 등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