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여우 센코 씨 1화

딱 요즘 내 상태(...) 지난 분기에 이어 이번에도 동화공방이 새로운 일상물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이 도우미 여우 센코 씨, 첫 시간은 매일같이 혹사당하는 샐러리맨 나카노 씨와 그런 나카노를 돕기 위해 찾아온 센코의 첫 대면을 전후한 내용이었는데요... 이 작품의 첫인상을 간단히 밝히자면... 나에게도 센코 씨를...! ...라는 느낌, 저 역시 회사에서 살인적인 업무로 심신이 고생하는 상황이라 이 작품에서 센코가 선사하는 것과 같은 힐링이 매우 절실하거든요... 그나마 최근 들어서는 조금 숨통이 트인 편입니다만... 다시 작품 이야기로 돌아가보자면 일상물이 장기인 동화공방 작품답게 이번 작품 역시 준수한 퀄리티로 나와서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