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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을왕리해수욕장 해안 모래 맨발걷기
오늘은 태풍이 지나가면서 저녁때바람이 많이 불길래 시원한 바다바람 맏으러 을왕리해수욕장에 왔습니다 요즘 저녁마다 열대야 때문에 힘들었는데 에어컨 바람 말고 자연바람이 그리워 나왔습니다 늦은 저녁시간 인데도 이곳은 바다가 시끄럽습니다 바다모래가 잘 조성되있어서 맨발걷기를 하려고 왔습니다 요즘 50대 이후 분들이 많이 하는 운동중 하나 인데 맨발걷는 사람을 자주 볼수 있습니다 해수욕장 불꽃놀이를 구경하다가 버스킹도 보러가 봅니다 무명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데 한번 들어보세요 생각보다 노래를 잘해서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와이프와 한때를 보내고 가네요.. 야간 해수욕장 맨발걷기 한번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