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담아 좋은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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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아 좋은 글을...

진심을 담아 좋은 글을...

언젠나 진심을 담아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진심을 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하려면 여러가지 걸림돌이 있는 것이지요. 글을 예를 들자면 스스로 자기검열부터 하게 됩니다. 십년 넘게 글만을 썼는데도 항상 어렵게 느껴집니다. 어느 분야야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시적으로는 돈 같은 것들이 세상의 진정성을 방해하고 있지만 결국은 세월이 흐르면 쓸데없는 것들은 사라지고 모두 제자리로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주 그 노래 그 사연은 이승환의 '플란다스의 개'입니다. 어린시절이 가장 진심이었던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