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30분 차로 서울에 도착해서 바로 지하철로 타고 동대입구에서 내려 지상으로 올라가니 벌써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아직은 경기 시작전 오후 5시경. 최홍만 선수와 마이티 모의 Road FC 무제한급 결승이자 두 선수 통산 3차전. 외국인들도 많이 보였던 토요일 오후의 장충체육관 근데, 목적지는 여기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신라호텔? 여기도 아니고, 다음 포스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