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시즌 첫직관, SSG:LG 시범경기 (랜더스라이브존 V3 C열)

뷰티풀시너리|2026년 3월 21일|스포츠
Posts

26시즌 첫직관, SSG:LG 시범경기 (랜더스라이브존 V3 C열)

뷰티풀시너리|2026년 3월 21일|스포츠

26시즌 첫 직관 후기 들고왔어요 올해는 직관 가면 바로바로 기록하기 개막전 티켓팅 기다리며 포스팅 중 근데 시작부터 혼야 데뷔라니... 금요일 1시 경기라 운좋게 랜더스 라이브존 취켓팅 성공 처음에는 3루 랜라라 안가려고 했는데 다시 1루 랜더스라이브존 성공 라이브존이라면 I라도 혼야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출발했어요 시범경기라 여유롭게 30분 전에 도착했는데 입장줄이 미쳤네요 게이트를 2개만 열어서 그렇다는데 줄서러 200m이상 걸어갔어요 외야 한 바퀴 도는 줄... 겨우 입장해서 먹거리 패스하고 애국가 타이밍에 착석했어요 랜더스 라이브존 V3 C열은 포수 바로 뒷 자리로 중계 보면 항상 잡히는 그 자리 맞아요 1,2열까.......

Related Posts

3 posts
"박수도 야유도 동시에 나왔다" SSG 김재환 잠실 복귀,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 옮기면 생기는 일(KBO)

"박수도 야유도 동시에 나왔다" SSG 김재환 잠실 복귀,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 옮기면 생기는 일(KBO)

"박수도 야유도 동시에 나왔다" SSG 김재환 잠실 복귀,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 옮기면 생기는 일(KBO) 김재환 SSG 랜더스 2008 두산 입단 15시즌 FA 무산 잠실 원정 첫 방문 2안타 타격감 회복 시즌 초반 부진 "15년을 함께한 팬들 앞에 적이 되어 나타났다" 2회초 타석에 들어서기 전 고개를 크게 숙였다. 두산 응원단을 향한 인사였다. 그러자 박수와 야유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 애증이 뒤섞인 소리였다. 15시즌 프랜차이즈 스타가 잠실구장을 원정팀으로 찾은 첫 날이었다. 팀을 옮긴 선수에게 팬들이 보낸 가장 솔직한 반응이었다. 1. 잠실에서 무슨 장면이 펼쳐졌나? 2회초 선발 출전한 김재환이 첫 타석 들어섰다. 1루.......

"승리확률 순식간에 17% 올랐다" SSG 에레디아, 송구 하나가 만들어낸 일, 이게 진짜 수비지!(KBO)

"승리확률 순식간에 17% 올랐다" SSG 에레디아, 송구 하나가 만들어낸 일, 이게 진짜 수비지!(KBO)

"승리확률 순식간에 17% 올랐다" SSG 에레디아, 송구 하나가 만들어낸 일, 이게 진짜 수비지!(KBO) 에레디아 SSG 랜더스 4타수 2안타 3득점 홈 송구 완벽 조형우 태그아웃 김기연 베니지아노 지켜냈다 "뜬공 하나가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다" 1사 만루였다. 3루 주자 김기연이 태그업을 준비했다. 누가 봐도 1점은 내줄 것 같은 장면이었다. 그런데 에레디아가 뿌린 공이 원바운드로 포수 미트에 정확히 꽂혔다. 아웃이었다. 승리확률이 67.2%에서 84.1%로 순식간에 치솟았다. 1. 그 송구가 얼마나 결정적이었나? 5회말 1사 만루였다. 카메론이 좌익수 방면 뜬공을 날렸다. SSG로서는 1점과 아웃카운트 하나를 바꾸는 것.......

"7타석, 타율이 6할?" SSG 채현우, 대주자 전문이었던 이 선수가 달라진 이유(KBO)

"7타석, 타율이 6할?" SSG 채현우, 대주자 전문이었던 이 선수가 달라진 이유(KBO)

"7타석, 타율이 6할?" SSG 채현우, 대주자 전문이었던 이 선수가 달라진 이유(KBO) SSG 채현우 31세 대주자 시즌 타율0.625 7타석 4안타 두산전 선발 출전 결승타 2타점 이숭용 감독 타격 "발이 아닌 방망이로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리그를 대표하는 준족이었다. 대주자 전문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었다. 타격에서는 커리어 내내 2할을 넘기지 못했다. 그런데 올해가 다르다. 7타석에서 타율 0.625다. 이 선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궁금해지는 이유가 있다. 1. 채현우가 원래 어떤 선수였나?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 전체 76순위로 입단했다. 뛰어난 주력과 중견수 수비 범위로 1군 엔트리 진입 자체는 빨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