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의 헬멧 : 7] CJ레이싱팀 - 민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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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드라이버의 헬멧 : 7] CJ레이싱팀 - 민우 선수](https://img.zoomtrend.com/2012/08/24/e0052878_50361b30f418c.jpg)
[드라이버의 헬멧 : 7] CJ레이싱팀 - 민우 선수
CJ레이싱팀의 민우 선수는 지난 시즌까지 인제오토피아 레이싱팀 소속으로 활동했었다. 이번 시즌부터는 이화선 선수와 함께 CJ레이싱팀 소속으로 6000클래스에서 스톡카를 몰고 있는 민우 선수는 과거 펠롭스 레이싱팀에서 김한봉 선수와 함께 페어를 이루며 GT클래스에 참가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시상대에도 적지않게 올라간 실력파 드라이버로 손꼽히는 우승 후보이다. 사회에서는 엄연한 기업가이기도 한 민우 선수는 자회사인 Seaspovill의 이름을 헬멧 디자인에 넣는 독특함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부의 상징인 금색을 베이스 컬러로 삼았으며, 은색 테두리는 마치 승리의 월계관을 연상케 한다. 헬멧의 후면부에는 작은 해마 한마리가 그려져 있다. 특별한 의미가 있을것 같아 물어보니, 역시나 자회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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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드라이버의 헬멧 : 21] 준피티드 레이싱팀 - 김학겸 선수
꽤 오랜만에 드라이버들의 헬멧 이야기를 포스팅 해 보게 되는군요. 요 근래 선수들의 헬멧 디자인이 많이 다채로워지고, 또 특이해지면서 써보고 싶은 대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기회를 잡아 한명씩 인터뷰를 진행하고, 가능한 많은 선수들의 헬멧 디자인을 소개해 보도록 해야겠어요. 다시 시작해보는 헬멧 스토리의 이번 주인공은 준피티드 레이싱팀 소속, 김학겸 선수의 헬멧을 대상으로 잡았습니다. 준피티드 레이싱팀 피트를 지나다가 우연히 김학겸 선수의 헬멧을 보게 되었는데, 뭔가 산뜻하면서도 세련되어 보이는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밝은 골드빛 베이스에 레몬같은 청량감이 섞여 있어서 그런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전체적인 라인은 여느 레이싱 선수들의 도안과 유사해 보입니다. 이 헬멧을 디자인 해주었다는 비비
![[드라이버의 헬멧 : 20] 엑스타 레이싱팀 - 정의철 선수](https://img.zoomtrend.com/2018/08/08/e0052878_5b6a7b8f84a64.jpg)
[드라이버의 헬멧 : 20] 엑스타 레이싱팀 - 정의철 선수
드라이버들의 헬멧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해 볼 20번째 대상은 정의철 선수입니다. 예전에 한번 소개한 적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포스팅 내역을 되짚어보니 언급한 적이 없었네요.작년까지 크롬빛 베이스에 적색 컬러로 라이닝 넣은 디자인이 매우 인상적이었기에 포스팅했었다고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딘가 다른 곳에서 작성하고 이 블로그에선 다루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이미 지나버린 디자인을 이제서야 리뷰하는 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 예전 헬멧은 기억 속에 넣어두고2018년 시즌부터 착용하고 있는 헬멧을 대상으로 끄적여볼까 합니다. 정의철 선수에게 바뀐 헬멧에 대해소개를 해 달라고 했더니 "별로 소개할만 한 거 없어요"라고 심드렁하게 코멘트 남겨 주시더군요.참 붙임성 없는 선수죠? 그래서, 저도 많이 어려워하는
![[드라이버의 헬멧 : 18] 서한퍼플 모터스포트 - 장현진 선수](https://img.zoomtrend.com/2016/10/07/e0052878_57f76e67ec5e3.jpg)
[드라이버의 헬멧 : 18] 서한퍼플 모터스포트 - 장현진 선수
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의 드라이버 라인업 중 가장 오래된 고참이면서 맏형 노릇을 하고 있는장현진 선수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발(이하 KSF)"에서 지난 2014년에 제네시스 10 클래스종합 3위, 그리고 2015년에 같은 제네시스 10 클래스 종합우승을 거머쥔 역량과 경험을겸비한 드라이버이기도 합니다. 그런 장현진 선수의 헬멧은 오래동안 몸 담아온 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의 팀 컬러를 입힌청색 베이스에 적색 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질주하는 듯한 형상을 디자인에 도입한 것이라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 얼핏 한민관 선수의 헬멧과 비슷한 도안을 갖고 있어 김종겸 선수와 함께 서한 퍼플 모터스포트 팀의 선수들이 공통적으로 적용하기로 한 도안이었던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