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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 아이리가 공포에 떠는 '주온' 최신작 포스터 공개! 신 캐릭터 '애나'가 노려보는
여배우 타이라 아이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주온-더 파이널-'(6월 20일 공개)의 포스터 비주얼이 24일 공개됐다. 본작은 일본 국민이 뽑은 '가장 무서운 영화' 1위에 선출돼 할리우드 판에서는 세계를 공포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게 한 '주온' 시리즈의 최신작 최종장. 주연 여배우인 타이라 아이리가 맡은 것 외에도 배우 키리야마 렌을 비롯해 탤런트 오노 노노카, 야나기 유리나, 마츠우라 미야비들 등 주요 캐스트가 겨드랑이를 굳힌다. 공개된 포스터는 주연인 타이라가 공포에 떨고 있는 표정을 보이며 그 뒤에 시리즈에서는 친숙한 여자귀신 가야코의 모습이 비치고 있다. 또한 토시오의 옆에는 신 캐릭터·수수께끼의 소녀 '애나'(RIMI)도 등장해 큰 눈동자로 정면을 노려보고 있다. '주온'에서 가장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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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아 아이돌이자 여배우인 야나기 유리나(24)가 발매 중의 사진 주간지 'FRIDAY'(코단샤) 표지&화보에 등장. 풍만한 가슴이 드러난 오프샷을 SNS에 게시되면서 배우로 맹활약하고 있는 그녀의 극상의 몸매에 남성 팬으로부터 뜨거운 시선이 쏠리고 있다. 유리나는 12일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FRIDAY 오늘 12일 발매! 오랜만의 화보 촬영은 컨셉이 맞물려 평소보다 방심해서 약간의 어린티와 제멋대로인 말을 허락받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많이 게재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공지. 동시에 2개의 오프샷을 게시했다. 공개된 오프샷은 야외에서의 원피스 수영복과 큰 후드가 달린 의상을 입은 컷. 수영복에서 넘칠듯한 가슴을 대담하게 노출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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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미조바타 준페이의 주연 영화 '破裏拳(하리켄) 폴리머'(사카모토 코이치 감독)에 출연하는 여배우 하라 미키에의 섹시한 '폴리머 슈트' 모습이 28일 공개됐다. 하라가 연기하는 오리지널 캐릭터인 히에다 레이가 가슴이 크게 벌어진 허벅지를 대담하게 노출한 메탈릭 블루의 폴리머 제복 '폴리머 아르테미스'를 입고 한쪽 다리를 올리고 전투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하라는 "사카모토 감독님이 다리 페티쉬이므로 다리에 오일을 바르거나 다리를 부각시키는 액션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폴리머 제복이 너무 멋있고 섹시해서 입으면 자연스럽게 몸이 긴장되는 생각이들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라가 연기하는 것은, 과경연(경찰청과학경찰연구소)에서 파견된 폴리머 제복 연구원. 하라가 폴리머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