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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라이트 - 시작한지 3일, 개인적 감상
무언가 또 색다른 카드 게임을 찾고 찾다가 언라이트를 시작을 하게 되었다. 일단 가벼운(?) 마음으로 퀘스트를 줄창한 결과... ◇ 레벨만 쭉쭉(??) 올라가고 있다. ◇ 특이하게 아바타의 성별이 여성으로 고정되어 있다. 잡담 - 바가지 머리에 흰상의에 붉은 치마를 입고 있으니 뭔가 복고적인 분위기가 풍겨진다. ◆ 지금 가지고 있는 대략적인 덱 ◆ (스샷을 자주 안찍어서 언제 찍은건지 기억이 가물 가물) 3레벨의 에바리스트 외에 밑에 있는 3레벨 케릭터 2명은 다크룸 티켓을 3장을 사용해서 돌리는 장소에서 운이 좋게 초반에 뽑았다. 이상하게 게임을 할때면은 운이 조금씩 붙어주는 것 같다. 지금은 에바리스트 4레벨을 초반(???) 목표로 삼고 그냥 모으는 중 퀘스트를 하러 돌아다니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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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라 암흑탑 이벤트 현황
1주년때 쓰레모니아를 탈출한 내가 이 구역의 승리자다! 상자 40개 정도에서 나와줘서 감사할 일입니다. 100개 넘게 까도 못먹은 사람들도 있을걸?(...) 몹코 개객끼 해봐. 초절 능력치를 자랑하지만 덱에는 못넣는 스토리 감상용 카드임다. 인형들과 흑태자의 에피소드죠. 감상은... 그룬왈드, 넌 그냥 기억 찾지 말고 성유계에서 살아가도록 합시다. 세상을 위해서도, 부녀자들을 위해서도. 언라 캐릭터 스토리는 하나같이 어둠의 다크인데 서브쪽은 나름 해맑은(?)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캐릭터쪽도 서브도 스토리 정말 성의없게 쓰는것 같음; 이거 플롯만 잘짜놨지 대충 썼다는게 느껴져... 애정을 조금이라도 담아서 써주세요 ㅠㅠ 이제는 퇴치만

언라이트 - 레어카드 제작
일단 가지고 있는 카드중에서 그나마(??) 레어로 만들기 쉬운(???) 에바를 골랐다. 파르모랑 워캔도 레어로 만들고 싶긴 하지만 일단 재료의 압박은 둘째치고 아직 2레벨 레어 카드가 나오지 않았으니 미리부터 만들 필요는 없을거 같아서 에바부터 진화(?) 시켜보았다. 영혼의 조각이 가장 만들기 힘들었다. < 자 어때요 참 쉽죠? 라고 말하고 싶지만 만만치 않다.> 글을 쓰는것이 귀찮아서 몰아서 자료를 올려놓으니 정말 먼가 간단하게 참 쉽게 만들어졌다 라는 느낌이 들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렸다. 개인적으로 2레벨 카드 일러스트가 가장 이쁜거 같다. <3 레벨 레어카드는 과연 언제쯤 만들수 있을려나> 3레벨 만들려고 하니 슬슬

언라이트 - 4렙 파르모, 에바 완성
◇ 점점 더 강해져가는 파르모 ◇ 에바는 시간이 없어서 스샷을 찍지 못해버렸다.ㄱ-);;; 1월 18일즘에 시작했으니 이제 거의 1달 정도 게임을 해온 결과 덱에 카드들이 꾀 많이 추가가 되었다. 덱을 보면서 나름대로 뿌듯해지는 느낌. ◇ 2.17 지금까지 모은 카드 ◇ 퀘스트를 하면서 상자에서 얻은 케릭터들과 퀘스트 보상으로 받은 다크룸 디켓으로 받은 케릭터들로 인해서 화면이 좀 더 풍성하고 화려(??)해졌다!!! (/;ㅁ;)/ 우오오옷??!!! 최근에 덱에 크레니히를 넣을지 워켄을 넣을지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결국 워켄박사를 교체해서 주력으로 넣고 다닌다. 쉐리와 도니타도 얻어서 같이 세트로 다니게 하고 싶은데 언제쯤에나 얻을수 있을까나 (노캐쉬 유저이니 언제 얻을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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