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 복(伏)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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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복(伏)날
서울 경복궁 서측 서촌에 가면 우리은행 효자동 지점 조금 못미쳐서 삼계탕 집이 있습니다. 이집은 여름 삼복더위에 복날이 오면 삼계탕을 먹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죽~ 서서 기다립니다. 그런데 지금은 초겨울 11월인데도 삼계탕을 먹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줄서는 집으로 이름이 많이 알려져 있나봅니다.줄서있는 손님들 중에는 중국관광객, 일본관광객이 많은 걸로 보아 이웃나라에 까지 소문이 난것 같습니다. 삼계탕집 앞에 구멍가게에도 일본어 중국어로 커피와 인삼차, 보이차를 판다고 써 붙인걸로 보아 외국 손님이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삼계탕집 안에 메뉴판에도 중국어 일본어로 써놓은걸로 보아 외국관광객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정말로 식당안에서 안내하는 사람들도 중국어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