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 일그러진 가족의 일그러진 애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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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 일그러진 가족의 일그러진 애정이야기
이 영화 미리 말씀드리지만... 막장스럽습니다. 주인공 남자애는 근처 스키장에 시즌권을 끊고 매일같이 스키어들의 장비를 털어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에게 팝니다. 그리고 누나는 제대로 된 일을 하지 않고 애가 벌어다 오는 돈이나 먹을거리를 날름날름 받아먹고 남자친구와 놉니다. 남자애는 이제나 저제나 누나를 기다리며 스키장비들을 팔 준비를 하죠. ...진짜 수완좋게 팝니다. 이런 그들의 관계가 급속히 변한건. 남자애가 스키장 직원에게 이런 도둑질을 한다는 것을 들켰을때죠.스키장 직원은 애에게 파스타나 던져주며 어서 꺼지라고 하지만. 남자애는 스키장 직원도 자신과 같이 스키도둑질을 한다는 것을 알고 거래를 합니다. 전화위복이자 파멸의 시작이죠.남자애는 그 사건을 계기로 더욱 좀도둑질에 열정을 쏟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