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근딜 캐리들의 가장 이해할 수 없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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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근딜 캐리들의 가장 이해할 수 없는 행동

그건 바로 한타 때, 상대 서포터를 조지겠다고 깊숙히 들어가서 뒤지는 것. 농담같지만 정말 자주 있는 일이다. 특히 남들이 다 픽할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많아서 서포터를 자주 잡는 내 입장에선. 보통 이런 일은 리븐 같은 영웅보다는, 트린이나 올라프처럼 맞으면서도 씹고서 들어오는 궁극기를 가진 근딜 캐리들이 자주 보여주는데, 서포터를 하는 입장에선 음... 적이지만 정말 한심해 보인다. 당연한 말이지만 아무리 한타떄라 하더라도 5명 한가운데에 가뜩이나 탱템도 갖추지 않은 근딜 캐리들이 몇 초짜리 궁 효과 믿고 뛰어들어와봤자 딸피되는건 순간인 것도 있지만. 그럴 떈 보통 서포터의 피가 30% 정도 이하인 이른바 "딸피의 유혹" 때문에 그거 죽이겠다고 계속 우격다짐으로 파고들어오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