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타 입장에서 본 혹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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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타 입장에서 본 혹사 문제

(제목을 이렇게 달면 혹사 아니라고 좆징징거리는 글로 보이겠지) 권혁 관련으로 영감이 인터뷰만 했다 하면 엠팍 이하 관련 사이트들이 뽜이야를 하는데, 작년 권혁 관련해서는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다 정도 이상의 쉴드질은 불가능하죠. 2015년에 권혁이 112이닝 뛰고 2천구 넘게 던졌는데 불펜투수가 7,80이닝만 먹어도 혹사 논란 운운하는 판에 112이닝 뛴 선수한테 무슨 논란입니까, 짤없이 혹사지. 영감이 투수한테 무리시키지 않았던 적은 아주 드문 예외 외에는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사 관련으로 이제까지 별 논란없이 묻혔던 이유를 든다면 1) 어쨌든 성적을 내니 묻힘 2) 혹사시킨 선수에 대한 태도 = 혹사 뒤탈이 나기 전에 잘림 3) 혹사 논란의 대상이 된 선수의 사정 4) 덧붙여 팀의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