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팬이면 누구나 다아는 개엘지 프런트와 역대 감독들의 장엄한 삽질들의 결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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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2년 야구 준우승을 한 김성근 감독 경질 , 여기서 모든 악의 근원이 탄생한다. 이후 우리에 영도구청장은(이쉬키 뽑아준 영도구 시민들은 지금 피눈물날꺼야) 후임으로 이광환을 불렀으나 성적이 개망, 갑자기 야수출신 이순철을 등용....... 결과는 누구나 다 아는 대로... 1-1 참고로 2002년도 김성근 감독은 우승을 해도 경질될 거 같다는 인식이 있었다.(TV인터뷰에서 예기함. 인사나 구단 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하러 사장이 있는곳으로 갔는데 푸대접 받는거나 이외 수많은 압박이 있었다고..) 그런데 우승을 못하고 준우승(!)을 했으니.... 참고로 이시절 일부러 저 위대하신 돌대가리 프런트의 충실한 똥개 노릇을 하던 럭키회라는 팬 집단은 김성근 사퇴를 외쳐대면서 광고와 시위를 벌였다. 그리고



